절차 편 4개는 순서대로 읽으면 한 번의 방문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고르기 전에 무엇을 묻고, 예약할 때 무엇을 말하고, 돌아갈 때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를 나눠 두었습니다.
정의 편 11개입니다. 이름만 보면 등급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갈리는 것은 응대의 밀도와 룸의 성격이고, 값의 차이도 대부분 거기서 나옵니다.
비교 편 5개입니다. 함께 놓고 고민하는 짝만 골라 같은 항목으로 적었습니다. 총액이 어디서 벌어지는지가 표에서 바로 보입니다.
어느 업종이든 총액은 같은 네 항목에서 나옵니다. 이름이 달라도 계산은 같고, 업종이 올라갈수록 TC 비중이 커집니다.
| 항목 | 무엇인가 |
|---|---|
| 주대 | 술과 기본 상차림, 룸이 묶인 값. 업종 사이 차이가 가장 작다 |
| TC | 접객 인원 한 명당 시간 단위. 총액을 가장 크게 흔든다 |
| RT | 술을 더 시키지 않고 시간만 늘릴 때 붙는 값. 없는 업소도 많다 |
| 봉사료 | 총액의 10~20%. 부가세는 따로 붙는 곳이 있다 |
업소가 「문의」로만 여는 이유와 우리가 값을 어떻게 세는지는 시세 산정 방식에 적어 두었습니다.
값을 먼저 보고 싶으면 시세표로, 자리를 고르고 싶으면 지역 페이지로 가는 편이 빠릅니다. 가이드는 그 사이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지」를 정할 때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