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코아 소개 — 무엇을 하는 사이트인가. 2026-09 기준으로 적었고 바뀌면 여기부터 고칩니다.
이 글이 답하는 것
최종 수정
서울·경기·인천의 유흥 업소를 지역과 업종으로 갈라, 업소가 공개한 위치·룸·영업시간·주대·TC 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 줍니다.
| 구분 | 내용 |
|---|---|
| 모으는 것 | 업소가 자기 페이지에 밝힌 값과 업소 디렉터리의 영업 상태 |
| 만드는 것 | 지역×업종 페이지와 업소별 페이지, 인원·시간을 넣으면 범위가 나오는 계산기 |
| 연결하는 것 | 예약 문의를 받아 자리를 확인하고 안내합니다 |
지역과 업종을 정하셨으면 조건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그 조건에 맞는 곳을 골라 자리를 잡고, 그 자리로 안내해 드립니다.
| 항목 | 내용 |
|---|---|
| 남기실 것 | 인원 · 원하시는 시간대 · 예산 — 이 셋이면 됩니다 |
| 저희가 하는 일 | 조건에 맞는 업소를 고르고 그날 자리가 있는지 확인해 잡아 둡니다 |
| 답하는 시간 | 영업시간 안에는 10분 안에 답합니다 |
| 비용 | 손님에게 따로 받는 것은 없습니다. 결제는 업소에서 하십니다 |
| 받지 않는 것 | 전화번호와 주소는 묻지 않습니다 |
어느 업소로 안내하든 손님이 내는 금액은 그 업소 정가 그대로입니다. 따로 붙는 것도, 깎이는 것도 없습니다.
값을 높여 적으면 손님이 오지 않고, 낮춰 적으면 가서 다른 금액을 만나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공개된 값을 그대로 옮기고 확인 못 한 것은 비워 두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확인하지 못한 값은 비워 둡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장치는 쓰지 않습니다.
| 안 쓰는 것 | 이유 |
|---|---|
| 지어낸 금액 | 출처가 한 곳뿐인 값은 본문에 쓰지 않고 「문의」로 둡니다 |
| 만든 후기 | 손님인 척 쓴 글을 싣지 않습니다 |
| 사람이 나온 사진 | 업소 사진에 인물 사진을 쓰지 않습니다 |
| 전화번호·주소 | 업소의 전화번호와 번지를 옮기지 않습니다 |
업종 8개를 기준으로 지역별 페이지를 열고 있습니다. 확인한 사실이 모자란 지역·업종은 페이지를 열지 않습니다.
| 항목 | 값 |
|---|---|
| 업종 | 8개 |
| 페이지가 선 지역×업종 | 83곳 |
| 갱신 | 시세는 월 1회, 업소 목록은 수시 |
지역은 행정구역이 아니라 «일행이 모이고 이동하기 편한 범위»로 나눕니다. 강남구 하나를 한 장에 담으면 역삼과 청담이 같은 값으로 읽히는데, 실제로는 자리 성격도 값도 다릅니다.
업종은 관청 등록이 아니라 손님이 부르는 이름으로 가릅니다. 관청 서류에는 룸살롱·단란주점 두 가지뿐이지만, 손님은 쩜오와 텐카페와 셔츠룸을 다른 자리로 찾습니다.
등록으로 나누면 검색과 어긋납니다.
업소가 자기 페이지에 연 값은 그대로 옮기고, 열지 않은 값은 「문의」로 둡니다. 지역 시세는 그렇게 모은 값과 업종 기본값에 지역 계수를 적용한 범위입니다.
| 표시 | 무엇을 뜻하나 |
|---|---|
| 업소가 연 값 | 숫자를 그대로 옮깁니다 — 바뀌면 함께 고칩니다 |
| 확인 | 여러 곳에서 같은 숫자가 나오면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 추정 | 업종 기본값 × 지역 계수로 낸 범위입니다 — 표에 「추정」으로 적습니다 |
| 문의 | 값을 열지 않은 항목입니다 — 지어내지 않습니다 |
유흥 정보 사이트는 대개 업소 광고를 나열합니다. 밤코아는 값과 자리 구조를 먼저 놓고, 업소는 그 안에서 고르게 합니다.
| 무엇 | 밤코아는 이렇게 합니다 |
|---|---|
| 값 | 업소가 연 값만 숫자로 쓰고 나머지는 「문의」로 둡니다 |
| 업소 | 값을 올려 준 순서가 아니라 등록 순으로 놓습니다 |
| 후기 | 손님이 실제로 남긴 것만 싣고, 조건이 적히지 않은 글은 거릅니다 |
| 사진 | 업소가 자기 페이지에 올린 것만 씁니다 — 사람이 나온 사진은 안 씁니다 |
| 지역 | 행정구역이 아니라 이동하기 편한 범위로 나눕니다 |
값을 「문의」로 두는 곳이 많은 업종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채우려 들면 결국 지어내게 됩니다.
비워 두는 편이 손님에게 덜 해롭다고 봅니다. 대신 무엇을 어떻게 물어야 같은 기준의 답이 오는지를 업소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인원과 시간, 입장 시각과 주종 — 이 넷이 총액을 정합니다.

이 업계의 가격 정보는 흩어져 있고, 검색해서 나오는 글은 대부분 한 업소를 띄우려고 쓴 것입니다. 값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자리가 필요했습니다.
| 문제 | 설명 |
|---|---|
| 흩어져 있다 | 업소마다 자기 페이지에만 값을 적어 두어 한 번에 못 봅니다 |
| 기준이 다르다 | 어떤 곳은 주대만, 어떤 곳은 총액만 적어 비교가 안 됩니다 |
| 과장이 섞인다 | 한 업소를 띄우려고 쓴 글은 다른 곳을 깎습니다 |
| 그래서 | 같은 항목으로 갈라 나란히 놓고, 확인 못 한 칸은 비웁니다 |
지역과 업종을 고르면 그 조합의 페이지로 가고, 업소 이름을 누르면 그 업소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종류 | 내용 |
|---|---|
| 지역 페이지 | 그 지역의 업종 분포와 상권·교통, 업소 집계 |
| 지역×업종 페이지 | 그 조합의 시세 구조와 업소 목록, 계산기 |
| 업소 페이지 | 한 업소의 위치·룸·영업시간·주대·TC 와 예상 총액 |
| 전국 시세표 | 업종별 주대·TC 와 2인 3시간을 한 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