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에서 안내하는 업종은 2개입니다. 업종마다 요금 구조와 응대 방식이 달라 같은 시간을 써도 총액이 달라집니다.
논현에서 확인한 업소 8곳을 동별로 세어 보면 논현동에 8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업종마다 자리 잡은 동이 조금씩 다릅니다.
| 동 | 업소 | 업종 |
|---|---|---|
| 논현동 | 8곳 | 쩜오 · 텐카페 |
같은 업종이라도 동에 따라 분위기와 손님층이 갈립니다. 약속 장소를 먼저 정했다면 그 동에 있는 업종부터 보는 편이 이동이 짧습니다. 동이 달라도 걸어서 닿는 거리인 경우가 많아, 원하는 자리가 없으면 옆 동까지 함께 물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업소마다 다르지만 겹치는 조건이 있습니다. 룸 규모와 영업시간, 주말 휴무 여부를 먼저 보면 고르는 폭이 빨리 좁혀집니다.
룸 수를 공개한 곳은 4곳이고 20개에서 30개까지 있습니다. 룸이 많은 곳은 원하는 크기를 고르기 쉽고, 적은 곳은 금요일 저녁에 먼저 찹니다. 1곳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평일 접대 수요로 도는 업종이 그렇고, 주말에 가려면 여는 곳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4곳은 새벽을 넘겨 오후까지 엽니다. 다만 대청소 시간에는 받지 않으니 늦은 입장은 그 시간대를 피해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발렛과 픽업은 대부분 예약 고객에게만 적용됩니다. 차를 가져갈 계획이면 예약할 때 함께 말해 두십시오.
논현의 유흥 상권은 논현역 일대에 모여 있습니다. 7호선 · 신분당선이 닿아 어디서 오든 환승 한 번이면 닿는 편이고, 업소들이 걸어서 옮겨 다닐 수 있는 거리에 모여 있어 자리를 옮기기도 수월합니다.
논현역에는 7호선 · 신분당선이 들어옵니다. 노선이 2개라 일행이 각기 다른 곳에서 와도 한 번에 모이기 쉽고, 어느 방향에서 오든 갈아타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7호선↔신분당선 환승역입니다. 역에서 나오면 논현동 먹자골목 · 학동사거리 축 방향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다만 음주가 예정된 자리라면 처음부터 대중교통으로 오는 편이 낫습니다. 차를 세워 두면 돌아갈 때 대리를 부르거나 다음 날 다시 와야 합니다.
7호선 논현역과 신분당선이 만난다.
신논현역에서 학동사거리로 이어지는 구간에 논현동 먹자골목이 있어 저녁 수요가 두껍다. 먹자골목은 논현동 먹자골목입니다. 1차를 여기서 하고 자리를 옮기는 흐름이 자연스러워, 저녁 약속을 잡을 때 동선이 짧습니다. 상권의 범위는 논현동 먹자골목 · 학동사거리 축로 보면 됩니다. 이 안에서는 걸어서 옮겨 다닐 수 있고, 벗어나면 이동 수단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상권의 성격에 따라 손님층과 금액대가 달라집니다. 값만 보고 고르기보다 어떤 자리인지를 먼저 정하면 실패가 적습니다.
논현에서 1개 업종은 업소 정보가 모자라 아직 따로 페이지를 열지 않았습니다. 값이 확인되는 대로 하나씩 엽니다.
| 업종 | 2인 3시간 | 어떤 자리인가 |
|---|---|---|
| 하이퍼블릭 | 확인 중 | 응대 비중이 큰 자리입니다 |
논현의 업소가 공개한 주대와 TC 를 모아 2인 · 3시간 · 주대 1병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서로 다른 출처 두 곳 이상에서 값이 나올 때만 싣고, 한 곳뿐인 값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논현역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 7호선 · 신분당선이 들어옵니다.
업소 공식 페이지와 업소 디렉터리에서 확인한 곳이 8곳입니다. 문을 닫거나 상호를 바꾸는 곳이 있어 실제 수는 이보다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 없는 업소를 알고 계시면 문의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더합니다.
업소가 광고에 주대를 열지 않는 관행이 있습니다. 저희는 서로 다른 출처 두 곳 이상에서 같은 값이 나올 때만 숫자를 싣고, 한 곳에서만 확인된 값은 짐작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전화로 물으실 때는 인원과 시간, 원하는 주류를 함께 대야 정확한 금액이 나옵니다.
아래 텔레그램 또는 카카오톡으로 지역 · 인원 · 시간대 · 예산을 남기시면 됩니다. 전화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